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쌈디 “이센스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 선택 존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22 16:36
2013년 7월 22일 16시 36분
입력
2013-07-22 16:05
2013년 7월 22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센스 전속계약 해지
슈프림팀
이센스 전속계약 해지
힙합뮤지션 슈프림팀의 사이먼디(이하 쌈디)가 파트너 이센스의 전속계약 해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쌈디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게 센스가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이었고 그 선택을 존중합니다. 팀만 못하게 됐을 뿐이지 10년 동안의 관계가 변한건 절대 아니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쌈디는 "둘 다 솔로로 시작했기 때문에 이제 I.K 안에서 각자가 잘하는걸 보여줄 수 있을 거에요. 팀을 사랑해주시고 팀 앨범을 기다려준 많은 분들께 죄송하고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라고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앞서 이센스의 소속사였던 아메바컬쳐는 보도자료를 통해 "7월 19일자로 강민호(이센스) 군에게 전속계약 해지통보를 했다. 이센스는 더 이상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가 아니다"고 발표했다.
또 이센스는 같은날 트위터를 통해 "네 오늘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솔로로 활동할 겁니다"라고 밝혔다.
이센스는 지난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기간을 가졌다. 이센스는 지난 3월 2013 아메바후드 콘서트에서 슈프림팀의 신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던 터라 팬들의 충격이 크다.
사진=이센스 전속계약 해지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5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5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암 생존율 70% 시대, 췌장암만 한·미·일 모두 10%대… 왜?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