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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나.다.너’ 김이나는 누구?… 조권도 반한 ‘미모 작사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2 13:40
2013년 7월 22일 13시 40분
입력
2013-07-22 13:34
2013년 7월 22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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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대.다.나.다.너’
작사가 김이나가 빅스의 신곡 ‘대.다.나.다.너’로 주목받고 있다.
작곡가 이민수는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브아걸 응원차 현장에 왔는데 김이나 작사가가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지어진 어떤 곡의 제목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개를 숙인 김이나 작사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김이나는 멘션을 통해 “젤리피쉬를 믿을 뿐입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그룹 빅스의 신곡 제목으로 추측하고 있다. 젤리피쉬 측은 빅스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빅스의 미니앨범 1집 신곡 ‘대.다.나.다.너’ 티저를 공개한다”고 올린 바 있다.
특히 ‘대.다.나.다.너’가 눈길을 끌자 김이나 작사가의 미모 또한 새삼 화제다.
앞서 김이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가인-조권 부부의 듀엣송 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조권은 김이나의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봐 가상부인 가인의 질투를 사기도 했다.
한편 김이나는 아이유의 ‘좋은날’, ‘잔소리’,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빅스 ‘대.다.나.다.너’ 등을 작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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