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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햇살 셀카’ 공개 “장마에도 눈이 부시네”
동아일보
입력
2013-07-12 21:34
2013년 7월 12일 2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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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민경 '햇살 셀카'/인스타그램, 트위터
여성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햇살 셀카'를 공개했다.
강민경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주까지는 장마래요. 주말에는 화창하게 햇살이 났으면 좋겠는데"라며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면서 비오는 날 들으면 딱 좋은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를 다함께 들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강민경은 햇살이 내리쬐는 해변에서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사진이 이른바 '햇살 셀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민경 '햇살 셀카', 눈이 부시다", "강민경 '햇살 셀카', 점점 예뻐지는 듯", "강민경 '햇살 셀카', 화사하게 잘 나왔다", "강민경 '햇살 셀카', 활동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최근 신곡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를 발표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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