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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섹시 셀카’ 신곡홍보…“오늘따라 셀카 찍고 싶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4 18:29
2013년 7월 4일 18시 29분
입력
2013-07-04 18:17
2013년 7월 4일 1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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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민경 셀카/트위터
여성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섹시한 셀카로 신곡을 홍보했다.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4일 신곡 '오늘 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를 공개했다. 이 노래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면서 화제를 모았다.
강민경은 자신의 트위터에도 신곡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강민경은 "'오늘 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이 노래는 누가 그리운지 몰라도 누가 그리워질 거예요. 마음에 들길 바래요. 사진은 '오늘 따라 셀카 찍고 싶어서 그래'"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올린 셀카에서 강민경은 검정색 끈 민소매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옷 사이로 쇄골과 볼륨감이 드러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민경 셀카, 묘하게 섹시하네요", "강민경 셀카, 깨알 홍보 귀여워요", "강민경 셀카, 점점 예뻐지는 듯", "강민경 셀카, 이번 활동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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