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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반전 과거, “수능 368점 받아… 국사 영역 만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2 09:19
2013년 7월 12일 09시 19분
입력
2013-07-12 09:17
2013년 7월 12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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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시영 반전 과거’
배우 이시영의 반전 과거가 화제다.
이시영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대한민국 최초 복싱 국가대표 여배우, 데뷔 계기 및 배우 활동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이시영은 “학창시절 암기과목을 잘했다. 미술을 전공했는데 수능시험을 본 후 친구랑 PC방에서 채점을 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사회탐구 국사 영역은 만점이고, 400점 만점에 368점을 받았다. 하지만 다음날 뉴스를 보니 그해 수능 만점자가 무려 66명 나왔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시영은 “내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아졌다. 결국 예체능 입시 준비를 해 동덕여대 디자인과에 입학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시영 반전 과거’에 네티즌들은 “이 언니는 못하는 게 뭐야”, “우와~ 말 그대로 이시영 반전 과거다”, “인기 많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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