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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과거 고백, “잡지서 찍은 女연예인과 만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1 13:33
2013년 7월 11일 13시 33분
입력
2013-07-11 13:32
2013년 7월 11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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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신성우 과거 고백’
배우 신성우가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신성우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신성우는 “잡지를 딱 펴서 그 페이지에 나오는 여자를 찍으면 사귈 수 있었느냐”는 물음에 “그 정도는 아니다. 모함이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신성우는 이내 “그렇게 해서 만난 분은 있다. 잡지 보며 ‘이 사람 인상 좋다’라고 생각하며 연락 했었다”고 인정했다.
‘신성우 과거 고백’에 네티즌들은 “원조 꽃미남의 위엄”, “젊은 시절에 얼마나 여자가 쫓아다녔을까”, “신성우 과거 고백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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