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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수입 공개 “춤춰서 한달 1000만원 벌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9 11:02
2013년 7월 9일 11시 02분
입력
2013-07-09 10:12
2013년 7월 9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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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수입. 출처=Mnet '비틀즈코드2' 화면 촬영
전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은이 과거 선수시절 1년에 1억 이상을 벌었다고 공개했다.
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는 첫 방송을 앞둔 '댄싱9'의 마스터 특집으로 박지은, 이용우, 더키, 소녀시대 효연, 팝핀제이, 우현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 탁재훈은 박지은에게 "댄서 시절 수입은 어느 정도인가. 진짜 많이 버는 사람 있냐"고 물었고, 이에 박지은은 "댄스스포츠가 아무래도 많이 번다"고 대답했다.
그는 "순수무용이나 스트릿 댄스는 무대가 한정된 편이다. 하지만 우리는 강습이나 공연도 가능하다 보니까 수입이 더 많다"고 말했다.
이에 MC 장동민은 "활동하면서 한 달 동안 가장 수입이 좋았을 때는 얼마나 벌었냐"고 질문했다. 박지은은 "1000만 원 정도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박지은의 말을 들은 유현영은 "댄스스포츠 선수들 지갑은 늘 두껍다"라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은의 수입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은 수입 장난 아니네", "박지은 수입, 부럽다", "박지은 수입, 대단하다. 나도 이 참에 댄스스포츠나 배워볼까", "박지은 수입 생각보다 많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은 '댄싱위드더스타'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린 박지우 선수의 누나로, MBC '무한도전'의 댄스스포츠 선생님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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