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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김예림 극찬, “촌스러웠지만… 지금은 기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9 15:58
2013년 7월 9일 15시 58분
입력
2013-07-09 10:08
2013년 7월 9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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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승철 김예림 극찬’
가수 이승철이 ‘슈퍼스타K’ 출신 김예림을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쿨FM ‘홍진경의 두시’에는 이승철이 출연, ‘슈퍼스타K’에서 발굴한 가수 김예림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이승철은 “당시 예림이가 꽤 촌스러웠다”며 “지금의 모습은 기특하다. 함께 활동하게 된 것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이어 “김예림 뿐만 아니라 존박, 허각, 정준영, 로이킴 모두 이제 제자가 아니라 동료다”고 덧붙였다.
‘이승철 김예림 극찬’에 네티즌들은 “이승철 김예림 극찬할 만하다. 내가 봐도 촌스럽더라”, “김예림도 그 영상 보기 싫은 것이다”, “이승철 김예림 극찬 대박. 윤종신 뿌듯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예림은 데뷔곡 ‘ALL RIGHT’으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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