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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 “아이큐 156, 남자들이 어려워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3 09:16
2013년 7월 3일 09시 16분
입력
2013-07-03 08:49
2013년 7월 3일 0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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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비바 K리그’ 화면 촬영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똑똑한' 이미지 때문에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 정지원은 지능 지수가 상위 2퍼센트(IQ 148 이상)에 속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멘사(Mensa) 회원이다.
정지원은 2일 방송된 KBS 2TV '1대100' 300회 특집에서 100인 중 한 명으로 출연해 "남성분들이 다가오기 어려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지원은 "아이큐가 156이다. 똑똑한 여자도 매력이 있다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서 (퀴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자 이영자는 "뚱뚱한 여자도 매력있다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받아쳐 주위를 웃게 했다.
누리꾼들은 "정지원 아나운서, 몸매도 여신 모드인데", "정지원 아나운서 비바K리그에서도 몸매 대박이었다", "예의 바르고 똑똑한 미모의 정지원 아나운서", "야구 아나 정지원씨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정지원
#아나운서
#멘사
#Mensa
#1대100
#비바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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