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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지아앓이’…이 귀요미들을 어떡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6 14:08
2013년 6월 16일 14시 08분
입력
2013-06-16 14:07
2013년 6월 16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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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지아앓이. 사진제공=MBC
'귀요미' 준수가 지아앓이를 단단히 하고 있어 화제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녹화에서 '지아앓이'에 빠져 화제다.
이날 녹화에서 아빠와 아이들은 레크리에이션이 끝난 후 각자의 텐트로 돌아가 시간을 보냈다. 평소 쉽게 잠에 들어 눈길을 끌던 준수가 갑자기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며 아빠 이종혁에게 "지아네 텐트에 놀러 가고 싶다"며 '지아앓이' 증세를 보였다.
결국 준수는 송지아의 텐트로 들어가더니 연신 함박웃음을 보였고 이를 본 이종혁은 "지아 좋아하는 것 티 내지마"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준수 지아앓이를 접한 누리꾼은 "준수 지아앓이, 준수 너무 귀여워", "준수 지아앓이, 지아가 예쁘긴 예쁘지", "준수 지아앓이, 지아가 인기 폭발이네", "준수 지아앓이, 나는 준수앓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준수 지아앓이는 오는 16일 오후 4시 55분에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준수 지아앓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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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일밤
#아빠!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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