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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5’ 금지곡, “이제는 지겹다… 그만 불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5 15:21
2013년 6월 15일 15시 21분
입력
2013-06-15 15:16
2013년 6월 15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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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스타K5
‘슈스케 5 금지곡’
‘슈퍼스타K(이하 슈스케5)’ 금지곡 리스트가 공개됐다.
‘슈스케5’ 제작직은 지난 14일 김건모의 ‘서울의 달’,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OST ‘지금 이 순간’ 등을 포함한 21곡의 금지곡을 공개했다.
‘슈스케5’ 이선영 PD는 “오디션 지원자들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선택한 노래들이다”며 “심사위원들이 노래를 반복해 듣다 보면 분별력이 떨어진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심사위원들도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보여주는 개성있는 참가자에 시선이 쏠린다”고 밝혔다.
실제로 리스트에 있는 곡들은 지난 시즌에서도 많이 불리던 것이다. 특히 로이킴과 정준영이 부른 ‘먼지가 되어’는 이번 예선에서도 많은 남성 출연자들이 선호하던 곡으로 전해졌다.
‘슈스케 5 금지곡’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거 부를 거면 참가하지마”, “아~ 이제야 이해됐다”, “슈스케 5 금지곡에 생소한 노래도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 5’는 오는 8월 9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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