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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의 팔, “제대로 풀 수나 있겠나”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5 14:46
2013년 6월 15일 14시 46분
입력
2013-06-15 14:42
2013년 6월 15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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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뫼비우스의 팔’
‘뫼비우스의 팔’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공개된 ‘뫼비우스의 팔’ 게시물 속에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캡처한 이미지 한 장이 담겨 있다.
이 게시물 속 한 여성 캐릭터는 벽에 기댄 채 팔짱을 끼고 있다. 그런데 이 여성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팔이 2개가 아닌 3개인 것. 이에 네티즌들은 ‘뫼비우스의 팔’이라고 부르고 있다.
‘뫼비우스의 팔’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제대로 풀 수나 있겠나”, “그리다 졸았나”, “우와~ 일부러 그리려고 해도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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