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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텐트 젖소 난입, “안에서 뛰고 난리”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0 15:03
2013년 6월 10일 15시 03분
입력
2013-06-10 15:02
2013년 6월 10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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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성주 텐트 젖소 난입’
‘아빠 어디가’ 김성주네 텐트에 젖소가 난입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는 충주의 시골 분교로 캠핑을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점심시간 삼겹살을 구워 먹던 아이들은 김성주네 텐트에 젖소가 난입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됐다. 이에 준수와 후는 “삼촌네 집에 소가 들어갔어요”라며 소리쳤다.
김성주는 깜짝 놀라 자신의 텐트로 뛰어갔고, 성동일은 “안에서 뛰고 난리가 났다”며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김성주 텐트 젖소 난입’에 네티즌들은 “옥상으로 갔으면 이런 일 없었을 텐데”, “하필 김성주 텐트”, “김성주 텐트 젖소 난입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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