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황해' 홍인규 ‘김먹방’에 인터넷 난리…하정우 보고있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3 14:57
2013년 6월 3일 14시 57분
입력
2013-06-03 13:25
2013년 6월 3일 13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홍인규의 '김먹방'(김을 먹는 방송)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코너 '황해' 중반에 '보스' 이상구와 함께 등장한 홍인규는 험상궂은 표정으로 연신 김을 먹으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보이스 피싱을 주제로 한 개그로 지난주 첫선을 보인 뒤 각종 포털 검색어를 장악한 '황해'는 이날 방송에선 가족이 다쳐 병원 응급실에 왔다고 거짓말을 해 돈을 빼내려는 보이스 피싱 일당의 모습을 그렸다.
하지만 조직원들의 전화 사기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고, 이 때 이상구와 홍인규가 남다른 포스를 풍기며 등장한 것. 영화 '황해'의 김윤석과 하정우가 떠오르는 분장이었다.
홍인규는 꽉 채운 김 한통을 손에 들고, 작정한 듯 연신 김만 먹었다. 먹는 손동작부터 세세한 표정이 모두 말 그대로 살아있게 표현한 홍인규는 중간 중간 관객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영화 '황해'에서 하정우도 이같은 생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홍인규의 실감나는 '하정우 연기 따라잡기'에 시청자들은 찬사를 보냈다.
방송 이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홍인규 김먹방, 하정우가 울고 갈 듯", "맨뒤에 서 있는 홍인규 김먹방에 더 시선이 갔다", "홍인규 하정우 따라잡기가 완전 대박이다!!", "영화 '황해' 본 사람은 홍인규 보면 더 재미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인규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홍인규는 이번 '황해' 코너를 위해 영화 '황해'를 보며 하정우가 김을 먹는 손동작을 마스터했고, 옷부터 헤어까지 직접 챙기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챙기기 위한 훈련을 했다고.
또한, '황해'는 홍인규가 처음 아이디어를 낸 코너로 정찬민, 이수지 등에게 좋은 역할을 주고 자신은 뒤로 한 발짝 물러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5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8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9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5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8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9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먹을까 말까?”…보글보글 ‘찌개 위 거품’, 이땐 걷어내야 [알쓸톡]
美와 전쟁 공포에…이란 시민들 “2주치 식량준비” 피란 채비
“나도 투자 사기 피해자…챗GPT 조언 듣고 범행”…절도범의 황당 진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