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지영-정석원 결혼식, JYJ·씨스타 부터 유재석·고소영 까지…한류 톱스타 총출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2 23:01
2013년 6월 2일 23시 01분
입력
2013-06-02 22:17
2013년 6월 2일 22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고소영-가수 손담비-걸그룹 씨스타(맨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가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올린 백지영-정석원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커플의 결혼식에 연예계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6월 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연기자, 가수, 방송인 등 대한민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한류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마치 가요제·영화제 시상식을 방불케 했다.
JYJ 박유천-김재중과 강호동 유재석(맨 위 사진부터 시계방향으로)이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올린 백지영-정석원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평소 백지영-정석원 커플과 친분이 있는 배우 김성수, 고소영, 천정명, 오지호, 송창의, 박보영, 최우식 등을 비롯해 가수 성시경, 김범수, 김창렬, 원더보이즈, JYJ 박유천-김재중, 이정현, 박진영, 가희, 윤종신, 마이티 마우스 쇼리, 손담비, 케이윌, 걸그룹 씨스타, 이지훈, 강타, 린, 울랄라세션,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메이비, 김이지, 박정현, 신지, 거미, 영지, 쥬얼리 하주연, 채리나, 왁스, 방송인 강호동, 유재석, 김제동, 홍석천 등이 결혼식 하객으로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날 백지영-정석원 커플의 결혼식은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주례는 신부 백지영이 출연해 인연을 쌓았던 MBC 예능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의 연출자 김영희 PD가 맡았다.
결혼식 1부 사회에는 배우 김성수가 맡았으며, 가수 성시경이 축가를 불렀다. 이어 진행된 2부 사회는 가수 김창렬이 맡았고 축가는 가수 김범수가 불러 두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 동영상 = 백지영-정석원 결혼식, JYJ·씨스타 부터 유재석·고소영 까지…한류 톱스타 총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리브영, 서울 광장시장에 ‘복고풍 매장’ 열어
‘서울 도심 멧돼지’ 2년새 55% 급증
헤그세스 “이란, 北 전략 따라하며 핵 야망 지속… 공습 불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