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PM, 새 싱글 日 예약차트 휩쓸어…타워1위, 오리콘2위 저력 발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0 22:37
2013년 5월 30일 22시 37분
입력
2013-05-30 22:30
2013년 5월 30일 2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기 남성그룹 2PM(투피엠)의 여섯 번째 일본 싱글앨범이 현지 차트를 휩쓸었다.
29일 일본에서 발매된 2PM(투피엠)의 여섯 번째 싱글 ‘GIVE ME LOVE’는 발매 직후 타워레코드의 일간 판매 차트 1위는 물론 예약차트 1위까지 휩쓸었다. 오리콘 일간 차트에서는 아라시에 이어 2위로 등극하며 현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신곡 ‘GIVE ME LOVE’는 2PM의 강렬하고도 절제된 남성미를 느낄 수 있는 댄스 곡. 지난 4월 19일부터 방송된 일본 TBS의 인기 금요 드라마 ‘TAKE FIVE’의 메인 주제가로 채택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커플링 곡 ‘Falling in love’는 멤버 준케이의 자작곡으로, 벨소리 서비스 공개 직후 레코초크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타이틀 곡 못지않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타워레코드 예약차트에서 2PM은 새 싱글로 1위를 한데 이어 멤버 준호의 솔로 앨범이 2~3위를 차지했다. 2PM의 앨범 발매 후에는 준호의 솔로 앨범이 예약 1위로 올라서는 등 짐승돌 2PM에 대한 일본 팬들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2PM은 “많은 분들의 큰 사랑과 관심으로 타워레코드 1위와 오리콘 차트 2위라는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굉장히 기쁘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하며 “늘 더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2PM이 되겠다. 감사 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2PM은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30일 오전 입국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사진제공|JYP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벽마다 ‘삿갓맨’ 출몰…“변기 뚜껑·쓰레기통 부수고 사라져”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