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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영규 딸’ 이유비… 청순가련한 외모 ‘엄마 견미리 빼닮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0 16:47
2013년 5월 30일 16시 47분
입력
2013-05-30 16:21
2013년 5월 30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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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영규가 딸 이유비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임영규는 29일 방송된 CBS ‘독특한 연예뉴스’에 출연해 딸 이유비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전했다.
임영규는 배우 견미리와 결혼 6년만에 파혼 후 1987년 이후 이유비를 만나지 못하고 있다.
임영규는 인터뷰를 통해 “아이(이유비)가 일하는데 있어서 지장을 주기 싫어 절대 연락을 안하고 있다”며 “연락이 와도 지금은 내가 때가 아닌 것 같다”고 고백했다.
또 임영규는 “내가 사회적인 기반을 다지고 난 후 만인이 나를 인정할 때 딸에게 내가 아빠로서 떳떳한 자격이 생길 때 그 때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영규는 앞서 지난 1월 채널A ‘분노왕’에 출연해 “한국으로 돌아와 네 살배기 때 헤어진 이유비의 데뷔 소식을 인터넷으로 접했다. 20년만에 딸의 얼굴을 보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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