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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제작발표회서 시스루룩 ‘파격’… “반전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0 10:58
2013년 5월 30일 10시 58분
입력
2013-05-30 10:56
2013년 5월 30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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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이보영 제작발표회’
배우 이보영이 SBS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시스루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보영은 지난 29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SBS 목동센터에서 진행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작발표회에 윤상현, 이종석, 이다희, 김가은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이보영은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 청순한 외모에 아찔한 의상이 더해져 ‘반전 매력’을 뽐냈다.
그는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서영이’ 끝나고 많이 힘들었기 때문이다”며 “기분이 우울하기도 하고 (서영이 캐릭터를) 떠나보내는 것 자체가 우울했다”고 밝혔다.
‘이보영 제작발표회’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와~ 진짜 예쁘다”, “이보영 제작발표회 현장 미모 돋보여”, “이보영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 이종석, 윤상현 등이 주연을 맡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오는 6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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