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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떨어진 엄마, “어머나 세상에!” 장난꾸러기 아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5 13:48
2013년 5월 25일 13시 48분
입력
2013-05-25 13:46
2013년 5월 25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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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한 외국인 아이의 장난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 모습을 담은 사진은 최근 ‘간 떨어진 엄마’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상에 올라와 퍼지며 인기를 끌었다.
사진에는 한 외국인 아이가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소파에 앉은 아이의 몸에서 하반신이 보이지 않아 보는 이들을 경악게 한 것. 이에 ‘간 떨어진 엄마’라는 제목이 붙었다.
사실 이 아이의 다리가 보이지 않았던 것은 소파 사이에 다리를 끼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간 떨어진 엄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간 떨어진 엄마, 깜짝 놀랐네”, “진짜 엄마가 보면 간 떨어질 만하겠어”, “아이가 장난꾸러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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