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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래드피트 안면인식장애… 아이들과 이동 중인 브란젤리나 커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3 17:31
2013년 5월 23일 17시 31분
입력
2013-05-23 17:24
2013년 5월 23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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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트 안면인식장애’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안면인식장애를 고백했다.
최근 브래드 피트는 패션지 에스콰이어 6·7월호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안면인식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안면인식장애는 친숙한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증상이나 장애를 말한다. 감각, 지능, 주의력 등에 이상이 없음에도 얼굴을 못 알아보는 것이 특징이다.
브래드 피트는 “사람들은 내가 못 알아보면 본인을 모욕한다고 생각한다”며 “과거에 ‘우리가 어디서 만났는지 말해달라’라고 말하면 매우 불쾌해 한다”고 전했다.
때문에 브래드 피트는 “안면인식장애 때문에 집에만 있는 일이 많다”고 털어놨다.
한편 브래드 피트의 부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나의 의학적 선택’이란 제목의 칼럼을 통해 유방절제술을 받은 것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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