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상혁 소집해제 “속 시원하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4:16
2015년 5월 23일 14시 16분
입력
2013-05-16 21:33
2013년 5월 16일 2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릭비' 김상혁(30)이 16일 오후 서울 오륜동 한국체대 본관에서 공익근무 소집 해제를 신고했다.
김상혁은 "몇 년째 아무것도 이룬 게 없는 것 같은데 하나라도 정리한 기분이라 속이 시원하다"고 소감을 털어놓았다.
이어 김상혁은 "구체적인 구상은 아직 없다"며 "예전에 해온 왕성한 활동을 목표로 다방면에서 기다려 주신 팬들께 보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상혁은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 대해서 무엇이든지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신고식을 찾은 김상혁의 팬들은 지난 7일이었던 김상혁의 30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꽃다발과 케이크 등을 전달했다.
앞서 김상혁은 2011년 5월 충남 논산훈련소로 들어가 4주 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1997년 클릭비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김상혁은 예능프로그램에서 승승장구하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2005년 음주·뺑소니 사건 후 길고도 긴 자숙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김상혁이 기자회견 당시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었다"고 한 말 때문이었다.
2009년 말 박수홍(41), 붐(29)과 함께 케이블채널 KBS조이 '꽃미남 포차' 시즌3에 출연했지만 2회 만에 하차했다. 2010년 8년 만에 컴백한 클릭비에 합류, 잠시 활동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클릭비
#김상혁
#공익근무
#소집해제
#논산훈련소
#공익근무요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4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5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8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9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4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5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8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9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박 폐유로 ‘가짜 석유’ 만들어 판 70대…세금 100억도 체납
트럼프, 국회승인 필요없는 ‘슈퍼301조’ 빼들어…韓관세 다시 15% 되나
“L당 400원 깎아준다”…고유가에 카드사 ‘주유 할인’ 경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