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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this love’로 컴백, 섹시미+관록 ’살아있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16 14:34
2013년 5월 16일 14시 34분
입력
2013-05-16 14:29
2013년 5월 16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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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This Love' 뮤직비디오 캡처
국내 '최장수' 아이돌 신화(전진 에릭 이민우 김동완 앤디 신혜성)의 신곡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신화는 16일 낮 12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1집 '더 클래식(THE CLASSIC)'의 타이틀곡 '디스 러브(This Love)'를 포함한 수록 곡을 공개했다.
타이틀 곡 'This Love'는 몽환적인 도입부와 트렌디한 비트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장르의 댄스곡이다.
'This Love'는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 매일 끝없는 사랑을 꿈꾼다는 내용을 가사에 담고 있다.
연인을 향한 넘치는 열정을 노래한 'This Love'는 곡 시작부터 신화 특유의 감각적인 비트를 엿볼 수 있다. 메인보컬 신혜성이 폭발적인 성량으로 부르는 클라이맥스 부분이 인상적이다.
신화는 'This Love' 뮤직비디오에서는 아이돌 최초로 '보깅 댄스'를 선보였다. 신화는 특유의 파워 풀한 군무에서 벗어나 멋스러운 워킹과 섬세한 손동작으로 30대다운 섹시미와 관록을 표현했다.
'보깅댄스'는 1990년대 마돈나의 '보그'에서 전파된 것으로 모델이 포즈를 취하는 듯한 느낌을 리듬으로 표현하는 춤이다.
신화의 11집 '더 클래식'은 영국 유명 프로듀서 앤드류 잭슨을 비롯해 스웨덴 히트작곡가 사무엘 워모와 로버트 베다디, 이효리 '텐미닛'의 작곡가 김도현 등 국내외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신화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들어간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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