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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나경은 근황 공개, 큰 관심 받는 이유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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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6 10:38
2013년 5월 16일 10시 38분
입력
2013-05-16 10:03
2013년 5월 16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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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정사업본부
방송인 유재석의 아내 MBC 나경은 아나운서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우정 129! 희망을 배달합니다!’ 행사에 나경은 아나운서는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육아휴직 후 8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나경은 아나운서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흰색 블라우스와 검정색 바지, 깔끔한 단발머리로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럽게 멋을 낸 나경은 아나운서는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나경은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나경은 근황 사진 보니 더 예뻐진 거 같다”, “역시 유느님의 와이프답다”, “나경은 근황 궁금했는데 잘 지내고 있는 듯”, “정말 닮고싶은 여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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