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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고향친구, 노을과 훈훈한 우정 ‘친구이자 동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4 13:43
2013년 5월 14일 13시 43분
입력
2013-05-14 13:42
2013년 5월 14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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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을 트위터
‘태연 고향친구’
레인보우 노을이 자신의 고향친구인 태연과 사진을 찍었다.
노을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오랜만에 고향친구이자 선배님이자 동료인 태연을 만났다. 어릴 적 친구와 같은 꿈을 꾸고 이뤄서 이렇게 서로 열심히 살고 있는 모습이 신기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태연과 노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뽀얀 피부와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편 태연과 노을은 광주 양지초등학교를 함께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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