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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방송사고, B1A4 컴백무대서… 카메라 ‘휘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1 12:33
2013년 5월 11일 12시 33분
입력
2013-05-11 12:11
2013년 5월 11일 1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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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B1A4 컴백 무대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0일 충북 오송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에서 B1A4는 ‘예스터데이(Yesterday)’와 ‘이게 무슨 일이야’로 컴백무대를 꾸몄다.
그런데 이날 B1A4 컴백 무대 중 방송사고가 벌어져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B1A4의 무대가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무대 뒤편을 비추고 있던 카메라로 화면이 전환된 것.
이어 카메라가 휘청이며 B1A4 뒷모습 대신 엉뚱한 곳을 비췄으나 곧바로 B1A4 멤버들의 모습이 다시 등장했다.
뮤직뱅크 방송사고는 약 1초 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일어난 사고였지만 네티즌들의 불만은 작지 않았다. 이는 앞서도 ‘뮤직뱅크’에서 여러 차례 방송사고가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방송사고 또야?”, “갑자기 뭔가 했네”, “뮤직뱅크 방송사고? 왜 하필 B1A4 컴백무대에서... 아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B1A4외에 샤이니, 인피니트, 포미닛, 시크릿, 유비트, 씨스타, 인피니트, 박재범, 린, 서인국, 주니엘, 티아라엔포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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