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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몸개그, 개그맨들도 감탄 “개그 제대로 배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8 19:47
2013년 5월 8일 19시 47분
입력
2013-05-08 19:12
2013년 5월 8일 1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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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몸개그
최강창민 몸개그, 개그맨들도 감탄 “개그 제대로 배웠네!”
최강창민 몸개그가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5회에서는 두 번째 스포츠 종목으로 볼링이 선정돼 연습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근은 최강창민의 자세 확인에 들어갔다. 최강창민은 이제 막 설치된 볼링레일이 생각보다 미끄러웠던 상태라 레일 위에서 미끄러져 누워버리고 말았다.
이에 개그맨 박성호는 “개그 제대로 배웠네”라며 최강창민의 몸개그에 감탄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이거 두 번째 살리면 천재로 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다시 한 번 레일 위에서 미끄러지기를 성공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보고 신이 난 멤버들은 “몸개그 꿈나무”, “트리플 성공하면 연예대상이다”라며 최강창민 몸개그 부추기기에 열을 올렸다.
최강창민이 연속 3회에 걸친 다양한 미끄러지기를 선사하며 3단 몸개그를 완성하는 집념을 보였다.
최강창민 몸개그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강창민 몸개그 정말 웃겼다”, “최강창민 몸개그 대박이네”, “최강창민 몸개그 3단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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