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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성격, “장현役과 비슷… 바로 물타기해” 웃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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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8 16:42
2013년 5월 8일 16시 42분
입력
2013-05-08 09:21
2013년 5월 8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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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배우 성동일이 자신의 성격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 중인 성동일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은 극중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자신의 이익에 따라 배신을 잘하는 인물이다. 물타기를 잘한다. 안 되겠다 싶으면 망설이지 않고 배신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 성격과 비슷하다. 나도 바로 물타기 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성동일 성격’ 고백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에서 봤을 땐 그래 보이지 않는다”, “진짜일까? 농담이겠지”, “성동일 성격 호탕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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