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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 시댁 고충토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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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3 14:11
2013년 5월 3일 14시 11분
입력
2013-05-03 14:05
2013년 5월 3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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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 시댁 고충토로
임성민 시댁 고충토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임성민은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웰컴투 시월드’에 출연해 시댁이 미국이라서 좋은 점에 대해 얘기했다.
임성민은 “시댁이 미국이다 보니 1년에 한두 번 정도 방문한다. 가끔 가니까 일도 안 시키고 공주대접을 해주신다”고 말해 며느리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임성민도 나름의 ‘시월드’는 있었다. 시댁에 가면 아침부터 온 가족이 식탁에 모여 앉아 그날 신문에 나온 기사를 보며 영어로 토론한다는 것.
임성민 시댁 고충토로에 MC 정찬우가 “주로 어떤 내용의 토론을 하느냐”고 묻자 “내가 한국 며느리라 그런지 북핵 문제나 최근 개봉한 한국 영화에 대해 토론하고 나에게 의견을 물어본다. 정말 영어캠프에라도 온 것 같다”고 말하며 미국 며느리의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출처│채널A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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