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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맨3’ 400만 돌파…기네스 팰트로의 파격적인 드레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3 09:47
2013년 5월 3일 09시 47분
입력
2013-05-03 09:44
2013년 5월 3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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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 400만’
영화 ‘아이언맨3’가 관객 수 400만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이언맨3’는 지난 2일 하루 전국 1,235개 스크린에서 22만4,458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400만7,82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지난달 25일 개봉한 ‘아이언맨3’는 8일 만에 400만을 기록했다.
아이언맨3의 400만 돌파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이언맨3가 벌써 400만이라니…” “아이언맨3 400만, 정말 놀랍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언맨3’는 ‘어벤져스’에서 죽을 뻔 한 고비를 넘긴 이후 영웅 아이언맨 삶에 회의를 느낀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세계 정복을 꿈꾸는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의 습격을 받고 위기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팰트로, 벤 킹슬리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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