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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매일 새벽 “나 못생겼지” 망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3 09:21
2013년 5월 3일 09시 21분
입력
2013-05-03 05:02
2013년 5월 3일 0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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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유인나는 인생이 명랑만화"라며 참 재미있게 산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유인나와 함께 출연한 아이유는 "매일 새벽 유인나가 문자를 보낸다. 패턴이 항상 똑같다"며 "'나 못생겼지'라는 질문을 매일 한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유인나가 못생긴 사진을 저장해 내게 보낸다"고 덧붙였다. 이에 당황한 유인나는 둘이 농담한 거라고 수습하려 했지만 아이유는 진담이라며 폭로를 멈추지 않았다.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이를 듣고 있던 박명수는 "나 같은 사람은 죽으란 소리냐"며 버럭 화를 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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