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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이상형, 과거 발언 보니… 그럼 최종 이상형은 “OOO이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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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 14:18
2013년 5월 1일 14시 18분
입력
2013-05-01 14:15
2013년 5월 1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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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이상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한 강민경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좋다”며 MC 신동, 장동민, 유상무 중 장동민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방송 이후 강민경 이상형이 인터넷상에서 이슈로 떠오르며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네티즌들은 과거 강민경이 이상형에 대해 밝힌 발언들을 찾아냈다.
강민경은 지난달 9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지적으로 생긴 사람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결혼을 해도 대중이 이해해준다면 음악을 계속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이 방송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강민경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들은 “강민경 이상형 지적으로 생긴 기댈 수 있는 사람으로 밝혀진 건가?”, “강민경 이상형이 되고 싶다 오늘부터 공부 열심히해서 지적으로 보여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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