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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6년 전 청순미인, 그런데 가슴은 어디갔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9 16:39
2013년 4월 29일 16시 39분
입력
2013-04-29 15:10
2013년 4월 29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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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이 6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6년 전 집 앞에서 찍은 사진인데 핸드폰 바꾸다 사진첩에서 발견! 요즘 너무 늙었어 ㅜㅜ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1983년생으로 올해 만 30세다. 6년 전이면 24세로 한 참 풋풋할 나이. 강예빈의 말대로 20대의 생기발랄함이 뚝뚝 묻어난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강예빈, 옛날엔 청순미인", "강예빈 사랑스럽네요", "누나 완전 청순"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지금과 가슴 크기가 다르다며 스스로 '증거'를 공개한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는 이도 일부 있다.
강예빈은 이달 초 채널A '분노왕'에 출연해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학창시절 친구들에게 '젖소'라는 놀림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또 또래보다 유난히 가슴이 큰 탓에 육상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일부에서 제기한 가슴 성형 의혹을 부인한 것.
하지만 이번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가슴이 크다는 느낌이 전혀 안 든다는 반응. 청순미를 과시하려고 공개한 사진 탓에 가슴 성형 논란이 다시 불거지는 분위기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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