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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익살 끝판왕? 촬영 도중 ‘깨방정 직찍 놀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6 16:43
2013년 4월 26일 16시 43분
입력
2013-04-26 16:32
2013년 4월 26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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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익살 끝판왕? 촬영 도중 ‘깨방정 직찍 놀이’
배우 정겨운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6일 정겨운의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페이스북에는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에서 장훈남 역으로 출연 중인 쉬는 시간 정겨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정겨운이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휴대전화 게임을 하는가 하면 촬영 소품으로 귀엽게 장난을 치는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박을 들고 장난끼 가득한 표정으로 특유의 익살스러움을 표현했다.
정겨운은 ‘원더풀 마마’에서 ‘형 바보’로 불리며 안방 여심(女心)을 사로잡고 있다. ‘원더풀 마마’는 매주 주말 저녁 8시 45분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판타지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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