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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수영복 자태 ‘50대 안믿기는 고탄력 볼륨몸매’ 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3:08
2015년 5월 23일 13시 08분
입력
2013-04-25 10:39
2013년 4월 25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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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김진아(50)가 50대로는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김진아는 25일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면서 수영복 자태를 마음껏 뽐냈다.
그는 남편과 아들이 외출하자 수영복을 입고 집안에 있는 수영장으로 향했다.
김진아는 뒤태를 훤히 드러낸 블랙 수영복 차림으로 군살 없이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평소 수영을 즐기는 듯 수영 실력도 과시했다.
김진아는 30년 전 대한민국 남심을 흔들었던 대표적 '섹시스타'였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세월을 거슬러 여전한 '섹시스타'의 면모를 드러내 건재함을 알렸다.
김진아는 평소 몸매 관리를 위해 꾸준히 요가 등 운동을 즐긴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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