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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비키니 자태에 안방극장 ‘후끈’, 어땠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2 11:19
2013년 4월 22일 11시 19분
입력
2013-04-22 11:17
2013년 4월 22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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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정유미 비키니’
배우 정유미의 비키니 자태에 안방극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 4회에서는 고영채(정유미), 고영수(김지석), 고영준(박보검) 철부지 3남매와 ‘철부지 자식 사람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윤복희(배종옥)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정유미의 비키니 자태였다. 극중 고영채(정유미)가 동생들과 함께 간 세부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아찔한 몸매를 자랑한 것. 그동안 숨겨왔던 정유미의 몸매가 드러나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린 것으로 보인다.
방송이 끝난 후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는 정유미의 비니키 입은 사진이 올라오면서 각종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도 정유미의 이름이 오르내렸다.
정유미 비키니 자태에 대해 네티즌들은 “정유미 몸매 이렇게 좋은 줄 몰랐네”, “정유미 비키니 잘 어울린다. 비키니 입은 모습 자주 보고싶다”, “그동안 왜 숨긴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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