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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지아 카메라 들이대자 ‘예쁜 짓’… 귀여움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5 10:13
2013년 4월 15일 10시 13분
입력
2013-04-15 10:08
2013년 4월 15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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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준수 지아 카메라’
‘아빠 어디가’ 이준수가 지아의 카메라 앞에서 ‘예쁜 짓’ 본능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경상북도 봉화군 울화면으로 기차 여행을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청량리역에 도착한 지아는 준수를 보자마자 “준수야~”를 외치며 뛰어갔다. 그러나 준수는 모른 척 노래를 불렀다. 지아가 자신의 코앞까지 왔음에도 딴짓하며 낯을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준수는 지아가 자신을 향해 카메라를 들이대자 고개를 왼쪽으로 기울이며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여 시청자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준수 지아 카메라’에 네티즌들은 “준수 눈웃음에 녹아내리겠다”, “둘 다 너무 귀엽다”, “준수 지아 카메라 찍힌 모습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일밤’ 2부에서는 ‘진짜사나이’가 첫 방송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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