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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신지훈, 판틴 빙의된 듯 환상의 하모니…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5 09:13
2013년 4월 15일 09시 13분
입력
2013-04-15 09:02
2013년 4월 15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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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신지훈’
백아연 신지훈, 판틴 빙의된 듯 환상의 하모니…깜짝!
SBS ‘K팝스타’ 시즌1과 시즌2의 화제의 주인공인 백아연과 신지훈이 영화 ‘레미제라블’의 OST 중 ‘아이 드림드 어 드림’(I dreamed a dream)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백아연과 신지훈은 14일 방송된 ‘K팝스타 드림스테이지-왕중왕전’에 출연해 ‘시즌1&2 통합 챔피언’을 가리기 위한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영화 속 판틴(앤 해서웨이 분)에 빙의된 듯 폭발적인 가창력과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루며 ‘아이 드림드 어 드림’(I dreamed a dream)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그 결과, 청중 평가단 100명에게 91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백아연과 신지훈의 환상적인 호흡 외에도 윤현상-앤드류최, 이승훈-방예담, 박지민-악동뮤지션, 박제형-라쿤보이즈, 이하이-이천원이 합동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최종 우승은 이하이와 이천원이다. 이들은 리한나의 ‘러브 더 웨이 유 라이’(Love the way you lie)를 불러 92점이라는 최고 점수를 받았다.
사진출처|‘백아연 신지훈’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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