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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개리 무술 8단 증언 “왼손만 쓰는데도 내가 못이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13 15:39
2013년 4월 13일 15시 39분
입력
2013-04-13 10:51
2013년 4월 13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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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알고보니 ‘전설의 주먹’? 경호학과 출신에 무술 8단
사진=tvN 'E news' 캡처
리쌍의 개리가 연예계 '전설의 주먹'으로 꼽혔다.
12일 방송된 tvN 'E news'에서는 영화 '전설의 주먹' 흥행과 관련해 연예계 숨은 전설의 주먹 랭킹을 공개했다.
특히 친근하고 편안한 이미지의 개리는 경호학과 출신으로 권투 경력만 10년이 넘으며 태권도, 합기도 등을 합쳐 총 8단의 무술 실력을 가진 것으로 밝혀져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개리와 함께 활동 중인 리쌍의 멤버 길은 "개리는 10년 동안 권투를 해서 스파링할 때 왼손만 쓴다. 내가 양손 다 써도 왼손만 쓰는 개리에게 진다. 별명 역시 개"라며 개리의 무술 실력을 증언했다.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도 "개리가 힙합계는 물론 대한민국 음악계에서 아마 주먹으로 가장 셀 것"이라고 거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리 외에도 가수 김종국, 방송인 강호동 등이 연예계 숨은 전설의 주먹 랭킹에 이름을 올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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