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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교통사고]그녀가 타고있던 최고급 마세라티는 어떤 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4 21:21
2013년 4월 14일 21시 21분
입력
2013-04-08 18:40
2013년 4월 8일 1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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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가 교통사고 당시 타고 있던 최고급 마세라티 차량
‘이지아 교통사고’
배우 이지아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가 타고 있던 차량이 화제에 올랐다.
사고 당시 이지아가 타고 있던 차량은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의 플래그십(최고급) 세단 콰트로포르테. 가격은 1억9390만 원이다.
이 차는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47.0kg·m 성능의 8기통 4.2ℓ 가솔린 엔진 모델과 최고출력 430마력, 최대토크 50.0kg·m의 8기통 4.7ℓ 가솔린 엔진 모델이 있다.
이 차는 지난 7일 고양시 일산 서구 킨텍스에서 폐막한 ‘2013 서울모터쇼’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지난달 28일에는 배우 차승원이 마세라티의 인기 모델인 올뉴 콰트로포르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차승원은 마세라티의 홍보 모델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마세라티 브랜드는 배우 류시원, 개그맨 이수근을 비롯해 전 세계 유명 인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콜린 퍼스, 나오미 캠벨, 모니카 벨루치, 머라이어 캐리 등이 그 주인공이다.
앞서 6일 새벽 1시께 서울 논현동의 한 사거리에서 이지아가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 귀가하던 중 타고 있던 승용차가 순찰 중이던 경찰차와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이지아의 대리운전 기사는 우회전을 하다가 운전 미숙으로 경찰차에 부딪힌 걸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이지아의 차 앞 범퍼는 크게 훼손됐고, 경찰차도 옆 부분도 찌그러졌다. 그러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지아는 부상을 당하지 않았으며 현재 놀란 마음을 추스리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아 교통사고’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아 교통사고 안 다쳤다니 다행”, “이지아 차량 마세라티 엄청난 차네”, “이지아 교통사고 깜짝 놀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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