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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톰 크루즈 분노케 한 케이티 홈즈 화보 ‘얼마나 야하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1 10:53
2013년 4월 1일 10시 53분
입력
2013-04-01 10:46
2013년 4월 1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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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전처인 케이티 홈즈의 섹시 화보에 분노했다.
영국의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30일(현지시각) 톰 크루즈가 전처 케이티 홈즈의 쥬얼리 광고 사진을 보고 분통을 터트렸다고 전했다. 케이티 홈즈는 최근 브라질 한 쥬얼리 브랜드의 광고에서 섹시한 비키니와 토플리스 몸매를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 받아 온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결혼 후 별다른 연예 활동 없이 그의 내조에만 전념했다. 하지만 이혼 후 톰 크루즈의 그늘에서 벗어난 케이티 홈즈는 과감하고 섹시한 이미지로 변신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소식에 따르면 톰 크루즈의 한 측근은 “톰 크루즈는 케이티 홈즈가 섹시한 싱글녀 이미지를 부각시키려 한다고 생각 중이다”며 “이번 광고 사진을 보면서 톰 크루즈는 케이티 홈즈가 ‘이 모습을 보고 마음껏 가슴 아파하라’고 말하는 것처럼 느끼고 있다”고 귀뜸했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2007년 결혼식을 올렸지만, 지난해 8월 이혼했다. 홈즈는 이혼 후 딸 수리 크루즈에 대한 양육권을 얻어 미국 뉴욕에서 살고 있다.
사진출처|‘케이티 홈즈 비키니 광고’ 광고 스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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