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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먹방 도전, 하정우·윤후 노리더니 결국…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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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31 11:37
2013년 3월 31일 11시 37분
입력
2013-03-31 11:30
2013년 3월 31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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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먹방’
정준하 먹방 도전, 하정우·윤후 노리더니 결국…
개그맨 정준하가 식신다운 ‘먹방’(먹는 방송)을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하와이 특집 ‘와이키키 브라더스’ 운명의 주사위 미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지름 36cm의 방석 팬케이크 먹기에 도전했다.
정준하의 모습을 지켜보던 다른 멤버들은 “역시 프로다”, “왠지 (가능) 할 것 같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정준하는 “하정우 먹방? 저리 가라 그래! 윤후? 다 나오라 그래”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도전한지 7분 만에 정준하는 위기에 처했다. 정준하는 “배부르지는 않은데 느끼하다. 비빔밥이었으면 3분의 2를 먹었다”며 힘겨워했다. 이에 핫소스가 주어졌고 정준하는 도전을 이어갔지만. 결국 핫케이크 먹기에 실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정준하의 먹방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하 먹방… 윤후보다 약해”, “정준하 먹방도 대단하지만 역시 먹방계 신동 윤후가 甲”, “하정우·윤후 디스해놓고 못하면 어떻게 하나… 아쉽네”, “윤후는 아무도 못 이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정준하 먹방’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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