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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정준하 득남, 아빠 되다! “이제는 라임 아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2 16:17
2013년 3월 22일 16시 17분
입력
2013-03-22 16:13
2013년 3월 22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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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준하 트위터
개그맨 정준하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빠됐어요. 3.7kg. 사랑합니다. 세상 모두!”라는 글을 올려 출산소식을 알렸다.
이어 “아들입니다. 우리 라임이. 병원 떠나가라고 웁니다. 저도! 니모도! 라임이도!”라고 덧붙이며 득남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니모는 정준하 아내의 애칭, 라임은 정준하 아들의 태명으로 팬들에게도 유명하다.
또한 정준하는 “고생 많이하셨어요. 우리 니모, 라임이 건강하게 출산해주신 병원 선생님들, 간호사님들, 병원 관계자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정준하 득남 소식에 네티즌들의 축하도 쏟아졌다. 그들은 “정준하 득남? 정말 축하합니다. 야무지게 키우세요!”, “드디어 정준하 득남! 얼마나 행복할까?”, “정준하 득남, 좋은 아빠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해 5월 니모란 애칭의 여자친구와 4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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