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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지아에게 돌직구…후와 삼각관계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6 00:08
2013년 3월 16일 00시 08분
입력
2013-03-15 23:34
2013년 3월 15일 2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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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지아 돌직구
준수 지아 돌직구
준수가 지아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최근 진행된 MBC '일밤- 아빠! 어디가?' 녹화에서 민국, 후, 준, 준수, 지아 등 다섯 아이들은 면수동 마을 해녀 할머니를 통해 살아있는 해산물들을 직접 만져보며 이름과 습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해녀 할머니 앞에 앉아 이것저것 질문들을 던져가며 전복, 해삼 등 대표 해산물들에 대해 공부한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오늘 배웠던 해산물들을 복습했다.
지아네와 바로 옆방에 자리를 잡은 준수네는 서로의 방을 오가며 자연스럽게 함께 공부하게 됐다. 준수네를 찾아 온 지아는 종혁 삼촌과 준수 옆에 자리를 잡고 즐겁게 해산물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준수는 놀러온 지아가 내심 신경 쓰였던지 지아가 돌아가고 난 뒤 "지아 왜 우리집에 와?"라며 지아의 방문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급기야는 옆방에 있는 지아를 향해 "나 좋아서 왔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지아는 급 당황했다는 후문.
준수 지아 돌직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준수 지아 돌직구 귀엽다", "준수 지아 돌직구 사랑스럽다", "준수 지아 돌직구, 지아 후는 어쩌고", "준수 지아 돌직구 빵터졌다", "준수 지아 돌직구 아이들도 똑같구나", "준수 지아 돌직구, 준수 매력 철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준수와 지아에게 일어난 귀여운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제주도에서 특별한 하루를 맞게 된 다섯 가족들의 이야기는 오는 17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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