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정재, JYJ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8 12:42
2013년 3월 8일 12시 42분
입력
2013-03-08 11:19
2013년 3월 8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씨제스 이정재 전속계약’
이정재, JYJ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배우 이정재가 송지효, JYJ, 박성웅이 소속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최근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를 통해 충무로에서 톱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정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대한민국 대표 배우인 이정재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빛날 수 있도록 그의 연기 열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정재는 역시 “영화 신세계를 통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이 되었고 배우와 같은 방향을 보고 함께 걸어 가는 믿음직한 회사라는 걸 알게 되었다. 앞으로의 연기 인생에 좋은 동반자가 될 것 같다”고 전헀다.
최근 이정재는 영화 ‘신세계’에서 최대 범죄조직에 잠입한 경찰 역할 이자성을 맡아 절제된 명품 연기로 호평 받으며 관객몰이 중이다. 현재 ‘신세계’는 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올해로 연기 20주년을 맞이한 이정재는 1995년 ‘모래시계’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드라마 ‘느낌’, ‘백야 3.98’, ‘에어시티’, 영화 ‘인터뷰’, ‘정사’, ‘시월애’, ‘하녀’, ‘태풍’, ‘도둑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씨제스 이정재 전속계약’ 동아닷컴DB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李 “하청에도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한화오션 모범 보여”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李 “하청에도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한화오션 모범 보여”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벤츠, 화재 위험 리콜 배터리 써놓고 숨겨”…과징금 112억 부과
50m ‘쓰레기 산’ 폭우에 와르르…7명 파묻혀 참변, 인니의 비극
변사 현장 사진 SNS 올린 경찰,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檢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