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봉태규-이은, 12년 열애 끝…지난해 봄 이미 결별 ‘친구로 지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8 00:08
2013년 3월 8일 00시 08분
입력
2013-03-07 23:50
2013년 3월 7일 2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년 열애 끝에 결별한 봉태규와 이은. 사진출처 | 이은 블로그
봉태규-이은, 연인에서 친구로…
연예계 대표적 장수 커플이었던 봉태규와 이은이 결별했다.
7일 스포츠한국은 “12년 간 연인이었던 봉태규와 이은이 지난해 봄 사랑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단독 보도했다.
봉태규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오래 만나다 보니 친구처럼 지내오다가 지난해 봄 헤어졌다고 한다. 워낙 많은 시간을 함께 했던 터라 지금도 편하게 지내고 있다고 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두 사람은 2001년 영화 ‘튜브’에 나란히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공식 석상에 함께 등장하고 블로그를 통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현재 봉태규는 배우 최강희(36)와 함께한 영화 ‘미나 문방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은은 지난해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2세 장영자 또 사기… 유죄 확정땐 6번째
정청래 “절대 독점은 절대 부패가 진리”… 자문위 “공소청 수장, 검찰총장 호칭 안돼”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