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그날 임신?” 박시후측 추가 공개 카톡 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07 18:21
2013년 3월 7일 18시 21분
입력
2013-03-07 11:43
2013년 3월 7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36)가 고소인 이모 씨(22)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7일 추가로 공개했다.
박시후를 변호하는 법무법인 푸르메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시후 측이 자극적인 내용의 카톡 공개를 꺼려왔으나 오히려 고소인 측에서 먼저 내용을 공개했으므로 더 이상의 추측과 루머를 방지하고자 가감 없이 진짜 전문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카카오톡 메시지는 박시후의 후배 연기자 김모 씨(24)와 고소인 이 씨가 2월14일 오후 1시께부터 사건 발생 후인 2월16일까지 주고받은 것들이다.
이 씨는 "속이 아직도 안 좋네…", "설마 아까 그거 때문에… 임신은 아니겠지ㅠㅠ 속이 하루 종일 미식거려ㅠㅠ"라는 문자 메시지를 김 씨에게 보냈다.
김 씨가 놀란 듯 "임신 같다고?", "(박시후) 오빠랑 했어?"라고 묻자, 이 씨는 "그럼 둘 다 빨개벗구 있는데ㅠㅠ 모른척 하지마ㅜ 에휴 술이 아직도 안 깨는 건가", "술기운이 아직 있어서 그른가봐ㅜ""라고 답한 내용도 포함됐다.
푸르메는 "이 씨는 박시후를 고소한 시점인 2월15일 오후 11시가 지나자 갑자기 속이 메스껍다며 임신을 걱정하고 있다"며 "성관계를 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임신을 운운한다는 것은 상식에 반하는 행동일 뿐 아니라 이 사건의 본질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휴대전화 제출과 관련해서는 "박시후와 후배 K군은 경찰의 수사에 적극 협조하기 위하여 사건 전후 통화와 문자메시지 발신내역 및 문자메시지 내용, 카카오톡 메시지내용을 모두 경찰에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박시후는 자신을 믿어준 팬들을 위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사람으로서 의혹이 있는 부분은 대중에게 떳떳하게 공개하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출처=법무법인 푸르메
출처=법무법인 푸르메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왜 침대에…” 박시후 맞고소에 고소인측 대화내용 공개
▶
[채널A 영상]
박시후, 휴대전화 제출 요구 거부하는 이유는…
▲ 동영상 = 박시후, 충혈된 눈…‘10시간 동안 무슨 얘기 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경, 기업인 등 지인 동원… 2024년 총선 與의원 후원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