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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송혜교, 김태희가 이상형…” ‘가을동화’의 인연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5 13:49
2013년 3월 5일 13시 49분
입력
2013-03-05 13:45
2013년 3월 5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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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을동화’ 캡처
‘송승헌 송혜교 이상형’
배우 송승헌이 송혜교에 대한 일편단심을 엿보였다.
5일 중국 21CN위러(21CN娛樂)는 “송승헌이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드라마 ‘닥터진’ 공식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승헌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함께 촬영했던 여배우들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수많은 여배우들과 함께 촬영했지만 송혜교와 김태희가 가장 이상형에 가깝다”고 답했다고 한다.
앞서 송승헌은 과거에도 송혜교를 이상형이라고 밝힌 적이 있어 이 소식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그는 지난 2006년 ‘송승헌 아시아 팬미팅 2006’에서 “소위 남자들이 섹시한 여성, 순수한 이미지의 여성으로 구분하는데 나는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며 송혜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송승헌 송혜교 이상형’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승헌 송혜교 가을동화의 인연 때문일까?”, 송승헌 송혜교 이상형 지목? 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송승헌이 출연한 드라마 ‘닥터진’은 채널U에서 4월 1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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