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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정일훈, ‘귀요미송’ 남자버전 플레이어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7 00:52
2013년 2월 27일 00시 52분
입력
2013-02-27 00:28
2013년 2월 27일 0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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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남성그룹 비투비의 정일훈이 ‘귀요미송’을 남자 버전으로 재해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일훈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귀요미 플레이어’의 원조인 하리 ‘귀요미송’을 남자 버전으로 새롭게 바꿔 부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일훈은 하리의 ‘귀요미송’을 직접 부르며 상큼한 매력으로 여성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정일훈의 하리 ‘귀요미송’ 남자 버전은 5만여건에 이르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이끌어내며 페이스북 등의 SNS에서 동영상 차트 1위에 올랐다.
아울러 지난 18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하리의 ‘귀요미송’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비투비의 정일훈은 ‘주간 아이돌’ 등의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차세대 예능돌로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큐브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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