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이코메트리’ 김범 “초능력 연기, 도전하고 싶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6 17:27
2013년 2월 26일 17시 27분
입력
2013-02-26 17:17
2013년 2월 26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범이 초능력자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김범은 26일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사이코메트리' 시사회에서 "'사이코메트리'는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범은 "하고 싶은 역할이었는데 막상 촬영을 하려니 막막하더라. 사이코메트리가 관객들에게 어떻게 보여질까 늘 고민했다. 감독님과 회의를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또 "초능력을 통해 다른 사람의 아픔과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그로 인한 내면의 고통을 표현하려 애썼다. 그래서 경련에 가까운 몸짓과 거친 호흡을 많이 사용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사이코메트리'는 다른 사람의 기억을 볼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김준(김범)이 유괴된 아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 양춘동(김강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 '사이코메트리'는 3월 7일에 개봉된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中 겨냥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 시도” 비판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번아웃 은퇴’후 돌아온 美 피겨퀸, 日 싹쓸이 꿈 무너뜨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