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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귀걸이 ‘이어커프’ 도대체 정체가 뭐야?
동아닷컴
입력
2013-02-26 10:45
2013년 2월 26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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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 귀걸이
보아 귀걸이 알고보니 이어커프
가수 보아가 귀걸이 대신 착용한 액세서리 ‘이어커프’가 화제다.
보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에서 이어커프 귀걸이를 선보였다.
이 귀걸이는 남자의 와이셔츠 소매를 장식하던 ‘커프스’를 액세서리 개념으로 발전시킨 제품. 피어싱과 귀걸이의 중간 개념으로 일반적인 귀걸이와 달리 귀 라인 전체를 감싸는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 귀를 뚫지 않아도 착용할 수 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미란다 커 등 해외 유명스타들이 선보여 외국에서는 이미 유행 아이템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낯선 액세서리다.
그러나 ‘K팝스타2’방송 직후 보아의 귀걸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부 여성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판매처와 스타일링 방법 등을 공유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보아 귀걸이 이어폰인 줄 알았는데…”, “보아 귀걸이 이어커프 올 봄 대박날 듯”, “보아 귀걸이 참 신기하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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