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보아 귀걸이 ‘이어커프’ 도대체 정체가 뭐야?
동아닷컴
입력
2013-02-26 10:45
2013년 2월 26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보아 귀걸이
보아 귀걸이 알고보니 이어커프
가수 보아가 귀걸이 대신 착용한 액세서리 ‘이어커프’가 화제다.
보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에서 이어커프 귀걸이를 선보였다.
이 귀걸이는 남자의 와이셔츠 소매를 장식하던 ‘커프스’를 액세서리 개념으로 발전시킨 제품. 피어싱과 귀걸이의 중간 개념으로 일반적인 귀걸이와 달리 귀 라인 전체를 감싸는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 귀를 뚫지 않아도 착용할 수 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미란다 커 등 해외 유명스타들이 선보여 외국에서는 이미 유행 아이템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낯선 액세서리다.
그러나 ‘K팝스타2’방송 직후 보아의 귀걸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부 여성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판매처와 스타일링 방법 등을 공유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보아 귀걸이 이어폰인 줄 알았는데…”, “보아 귀걸이 이어커프 올 봄 대박날 듯”, “보아 귀걸이 참 신기하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했던 얘기만 또 했다”…국힘, 연이틀 尹절연 ‘도돌이표 의총’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